
이야기와 재능의 만남, 콘텐츠를 배달해드려요
<우리동네 로고송라이터> 두 번째 프롤로그 영등포구 골목골목에 자리한 다양한 가게와 사장님을 만나고 그 이야기를 수집해 음악과 영상을 만들어 선물해드리는 프로젝트, <우리동네 로고송라이터>. 벌써 두 번째 프로젝트도 마무리되었는데요. 두 번째 프로젝트에 참여한 다양한 멤버들과 가게들의 이야기를 다음 주에 전해드리려고 합니다. 오늘은 그에 앞서 <우.동.로>의 두 번째 프롤로그를 준비했습니다. 미리 확인해보시고 다음 주를 기대해주세요! 베어베이크 X 유네스코니 베어베이크 길모퉁이 작은 카페. 통창으로 스며든 햇살이 짙은 버터 향을 더욱더 깊게 퍼뜨린다. ![]() 유네스코니 부드러운 사람들이 단단한 광고를 만든다. 4인방의 외유내강 스코니들. 유네스코니가 만난 베어베이크 길모퉁이 작은 카페, 베어베이크. 아침부터 드나드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. 열린 문틈으로 함께 들어가 본다면 우리는 안에서 무엇을 마주할 수 있을까?차호로록 X 작은숲 ![]() 차호로록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. 따스하게 데워진 한잔. 영등포구 당산동에 자리한 건강한 한식집. ![]() 작은숲 도시에 숨겨진 자연을 찾고, 노래와 영상을 통해 쉼을 전달하는 스튜디오. 작은숲이 만난 차호로록 부타덴 X 곡선 ![]() 부타덴 영등포구 양평동. 좁은 인도 옆 외벽에 뜬금없이 등장하는 미닫이문을 열면 펼쳐지는 부타동의 세상. ![]() 곡선 대상의 가장 부드러운 면에 집중해 곡선처럼 유연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영상을 만드는 힐링 스튜디오. 곡선이 만난 부타덴 동양화점 X 도원경 ![]() 동양화점 당산골 어느 골목. 수제화 장인의 손길을 그대로 간직한 채 카페로 탈바꿈한 구둣가게. ![]() 도원경 이 세상이 아닌 무릉도원처럼 아름다운 경지, 도원경. 속되지 않고 자유로운 창작을 하는 스튜디오. 도원경이 만난 동양화점 당산동 1가 일대를 이르는 이름, 당산골. 오래전 그곳에 한 수제화 장인이 지키던 구둣가게가 있었다. 시간이 흘러 구둣가게는 카페가 되었고, 어느 날 아르바이트생이 사장님으로부터 심부름을 받아 길을 떠난다. 심부름길, 당산골에서 아르바이트생은 누구를 만나게 될까? 오늘의무무스트는 여기까지! 무무스트#33에 대해 자유롭게 한 줄 평을 남겨주세요! 룰루•무니•숨•아리•호미 |
이야기를 가진 우린 무궁무진한 아티스트